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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05/2017 용서와 사랑

2017.03.14 18:02

admin Views:26

170305 주일예배

용서와 사랑 / The forgiveness and Love

본문 – 요한복음 8:1-11

1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다
1But Jesus went to the Mount of Olives.
2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저희를 가르치시더니
2At dawn he appeared again in the temple courts, where all the people gathered around him, and he sat down to teach them.
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3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Pharisees brought in a woman caught in adultery. They made her stand before the group
4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4and said to Jesus, "Teacher, this woman was caught in the act of adultery.
5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5In the Law Moses commanded us to stone such women. Now what do you say?"
6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6They were using this question as a trap, in order to have a basis for accusing him. But Jesus bent down and started to write on the ground with his finger.
7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7When they kept on questioning him, he straightened up and said to them, "If any one of you is without sin, let him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at her."
8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8Again he stooped down and wrote on the ground.
9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9At this, those who heard began to go away one at a time, the older ones first, until only Jesus was left, with the woman still standing there.
10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0Jesus straightened up and asked her, "Woman, where are they? Has no one condemned you?"
11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11"No one, sir," she said. "Then neither do I condemn you," Jesus declared. "Go now and leave your life of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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